원래는 소격동이라는데, 삼청동이라고 불린다나 뭐라나
너무 많이 걸어서 잠깐 앉으러 갈데 없나 살펴보다가 들어가게 된 곳
요즘 커피집 분위기 다 좋으니 뭐...
실내에 실외가 있다는 게 신기했다
(음...말로 설명을 못하겠다)
벽에 그려놓은 그림들도 이뻤고, 크고 잘 보이는 메뉴판도 인상깊고
다른 것들은 안먹어봐서 모르겠다! (자신있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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